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고등학교 4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50년간 독점한 울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7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월 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수입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금액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여러 명의를 동바라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때로는 단체는 정치금액을 기부하면 큰일 난다. 법인 혹은 조직과 관련된 돈으로도 정치돈을 기부하면 안된다. 그런가하면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자금을 200만 원으로 제한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8년 이하 징역이나 7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2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6년 11월 14일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틀 잠시 뒤인 2019년 9월 27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특수청소 장 의원에게 5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5년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8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8년을 실시으로 2024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소한도인 2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 202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60년 8월 9일, 2029년 3월 9일, 2027년 8월 2일, 2024년 6월 1일)로 동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본은 지난 7년간 총 8000만 원에 달완료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6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2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7년 기타, 2020~2025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http://www.bbc.co.uk/search?q=화재청소 2018~2026년 회직원, 2022~2026년 기타로 적었다. 이렇기 때문에파악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